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6-11-29
제목 전광훈 목사 “위기의 시대에 가만히 있는 것, 직무유기”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모두 흔들려”… 1백만 서명운동 돌입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장)가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한

 1백만 서명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전광훈 목사는 "지금 이 시대를 사는 기독교인들은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사는데,

하나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이고 다른 하나는 한국교회"라며

"그런데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라는 두 개의 축이 모두 흔들리고 있다.

위험해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24일 서울 한강대로 서울센터에서 열린 애니선교회(대표 이예경 선교사) 주최

나라사랑 구국기도회에서 전 목사는 "이 때 하나님 백성들이 시대적으로

 가만히 지켜 보고만 있는 것은 '영적 직무유기'"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그는 "최순실이 국가를 농단하고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을 때,

주변에 있던 수많은 지도자들이 아무 말 하지 않아 이러한 사태가 생긴 것 아닌가"라며

 "마찬가지로 우리 성도들이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무너지고 있는데 가만히 있다면,

 최순실을 보고 가만히 있었던 사람들과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전광훈 목사는 "우리 기독교인들은 에스겔 37장을 본문으로 삼고 일어나야 한다"며

 "마른 뼈들은 흩어져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먼저 뼈가 붙고, 힘줄이 생기며, 살과

 가죽이 덮이고, 생기가 들어간다는 이 에스겔 선지자의 예언에 순종하여,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목사는 "그렇다고 정치적인 운동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에스골 골짜기의 마른 뼈들처럼 흩어져 있어서는 아무런 힘이 없다는 것"이라며

 "국가와 개인의 회복, 단체와 교회의 회복 원리인 에스겔 37장을

이 시대에 주시는 하나님의 본문이라 믿고 이것을 붙잡아야 한다"고 전했다.


또 "한국교회 1,200만 마른 뼈들이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하나 되자는 기도회가

오늘 처음으로 시작됐는데, 매주 목요일 이곳에서 기도회를 실시할 것"이라며

"다음 주에는 각자 두 명씩 더 데려와서 이 자리를 채우고 함께 기도하자.

이는 이 시대의 독립운동이요, 저 옛날 하와이 사탕수수밭에서 일하며 독립운동을

 하던 선열들의 그것과 같다"고 권면했다.

전광훈 목사는 "기도와 함께 한 달 안에,

늦어도 올해가 가기 전에 100만 명의 서명을 받고자 하니,

전국 1,200만 성도와 30만 목회자, 25만 장로와 50만 선교 가족들이

주님의 마음으로 함께 일어나자"며 "이번 100만 서명운동은 이 시대에

 '예수 한국 복음 통일'을 위해 함께 일어서자는 출발점"이라고 덧붙였다.

전 목사가 인도하는 나라사랑 구국기도회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서울 한강대로 애니선교회 서울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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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 밖에 없습니다. 너무나 슬프고 답답한 현실이지만 모든 언론은 포로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눈이 멀고 귀만 커져서 진실이 아닌 것에 너무나 휩쌓여 있는 이 현실이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장성민 의원을 지지하면서도 과연 이분의 진실또한 믿을 수 있을지 그것만저 답답합니다. 2016-12-26 12: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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