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5-02-10
제목 [크리스천투데이]전광훈 목사, 美 방문해 ‘이승만 영화화’ 동참 호소

전광훈 목사, 美 방문해 ‘이승만 영화화’ 동참 호소


 

▲전광훈 목사가 LA에서 애국포럼을 개최, 이승만 대통령의 일대기를 소개하며 미주 동포들도 영화화에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미주 기독일보

전광훈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 청교도영성훈련원장)가 LA를 방문해

“건국대통령 이승만” 영화화에 관해 설명하고 미주 동포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그는 8일 오후(현지시각) 한인타운 내 한 호텔에서 애국포럼을 열고,

이승만 대통령의 일대기에 관해 강연하면서 동시에 이 영화를 홍보했다.

그는 “어린 학생들이 미국을 증오하도록 가르친 전교조와 정치·역사학계 등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좌경 세력들에 대항하기 위한 방법을 찾던 중,

이승만 대통령에 주목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미 한국에서는 재향군인회, 애국단체, 보수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3천만 명이

 관람하기로 약속했다”면서 “미주 동포들도 이에 동참해 달라”고 촉구했다.

전 목사는 과거 한국교회 주요 교단의 장로들과 회동하고 관객 동원을 약속받았다.

당시 그는 “이승만 대통령이 건국 초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첫째로 자유민주주의,

둘째로 시장경제, 셋째로 한미동맹, 넷째로 기독교 입국론이었다”며

“대한민국을 기독교 국가로 세우는 것이 그의 중심이자 최종 목표였다”고 설명했다.

이날 LA 강연에서 그는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정신이 회복되면 남북은 통일된다”고 말했다.

당초 이 영화는 2015년 7월 개봉을 목표로 제작을 시작하려 했으나,

감독을 맡기로 했던 서세원 씨가 사임한 후 현재 새 감독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사를 주최한 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캘리포니아 지부의 김봉건 회장은

“이승만 대통령을 영화화하려고 앞장서는 전광훈 목사에게 고맙다.

미주 동포들도 적극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행사에는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LA에 앞서 하와이에서도 애국포럼을 개최한 전 목사는

뉴욕 프라미스교회에서도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조회수 1974
윤형규 전목사님의 선견지명은 기독교전체가 그리고 대한민국이 해야될 일입니다. 3월5일 벌어진 우리마당 김기정이 미국대사를 테러한 후 우리사회가 우왕좌왕하며 맥을 잡지 못하고 있으나 수년전 공표된 종북좌파단체(72개) 목록 속에 이미 미국대사를 초청한 민화협(55번 <민족화합운동연합> 목록에 들어 있었고 김기정이 직접 돤련된 '우리마당'은 14. 반전평화연대(http://antiwar.textcube.com)이름으로 올라 있었다. 우리마당은 밝히길 광주항쟁이란 이름으로 억울함을 매개로하여 광주비엔날레 그리고 부산국제연화제까지 진작부터 영화판을 통해 영화학도들을 좌파로 키우며 수십년간을 준비해 영화판을 통해 북한의 대남적화전략을 실현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니 영화판이나 미디어를 좌익, 좌파들이 마음대로 휘젓고 다니는 활동무대로 놔둘 수 없다. 그들을 대응하기 위해 이승만대통령을 영화화하는 것은 매우 필요한 대응전략일뿐 아니라 좌파들의 공작을 보면 오히려 늦은 감이 있으나 누가 이런 중요한 문제를 가지고 대응할 수 있었겠는가? 눈을 씻고 봐도 전목사님외에는 이런 강력한 대응책을 강구하는 지도자가 없으니 어찌할꼬? 2015-03-06 00:36:16

136-827 서울시 성북구 장위2동 69-72 청교도영성훈련원 (문의전화)02-912-0191 (FAX)02-914-9191 #69-72 Jang Wi Dong Sung Book Gu, Seoul, Korea
청교도영성훈련원 소개 | 후원문의 | 대한민국 애국헌장 | 전국지역장 | 약도
Copyright ⓒ npst.co.kr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