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3-10-08
제목 전광훈 목사 “각국 기독교 지도자 초청할 것”
개신교 침체 반전 위한 ‘말씀·성령운동’ 전개 계획
▲전광훈 목사의 집회 모습. ⓒ크리스천투데이 DB
청교도영성훈련원(원장 전광훈 목사)이 최근 과테말라 기독교 지도자들을 초청, 1주일 동안 ‘성령의 나타남’을 주제로 집회를 개최했다.
▲전광훈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DB
청교도영성훈련원은 이번 집회를 기점으로 각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집회를 지속할 방침이다. 전광훈 목사는 이 같은 집회를 개최한 배경에 대해 “현재 세계 개신교 인구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말씀운동과 성령운동으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 목사는 “공식 통계에 따르면 세계 개신교 인구가 4억2천만 정도인데, 그 내막을 들여다 보면 명목상의 크리스천을 제외하고 실질적으로 주일예배에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인구만 따져도 2억 정도에 불과하다”며 “반면 가톨릭, 이슬람, 몰몬 등은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전광훈 목사는 현지 순방 등을 통해 그 이유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 2가지 문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첫째는 성경의 본질이 덮여 있고, 둘째는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한 건전한 성령운동이 드물다는 것이다.
이에 전 목사는 각국 기독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집회를 하기로 결심하고, 1차로 이번에 과테말라에서 기독교연합회장과 목회자회장 등 15명을 초청했다. 과테말라는 약 1500만 인구 중 개신교인이 약 30%다.
그는 “이번 집회에서는 성령의 나타남과 말씀에 대해 전했다”며 “특히 기독교 2천년 역사를 교의신학이 주도해왔는데, 이번 집회에서는 교의신학이 아니난 주경신학·성경신학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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