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1-09-03
제목 [국민일보]기독당 전광훈 목사 "내년 총선서 국회의원 배출하겠다"

 
전광훈(청교도영성훈련원장) 목사는 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기독교자유민주당 창당준비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서 국회의원을 배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 목사는 이날 “2008년 총선 당시 245개 지역구 출마자를 배정했다가 한나라당의 간청으로 해산했지만 내년 총선에는 절대 해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 목사는 또 “이념과 지역 갈등으로
피로에 지친 7000만 국민에게 새로운 가치와 희망을 심어주는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기독자유민주당이 필요하다”며 “성숙한 정치 문화를 창조해 세계적으로 존경 받는 국가를 건설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기독교자유민주당은 245개 지구당을 세우고 총선 후보자를 배출할 계획이다. 총선 후보자는 ‘기독교
정치아카데미’에 참여한 사람들 가운데 지원자를 모집해 선출한다. 주요 강령은 기독교 정신에 의한 선진 정치 및 대의 정치 실현, 정의사회 구현, 빈부 격차를 줄이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경제 질서 확립, 남북통일 추구 등이다.

한편 전 목사는
기독교인이라고해서 기독교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정당은 정책과 이념을 앞세워야 한다”며 “기독교인이 다 기독교 정당에 참여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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