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1-12-08
제목 [국민일보]대망의 2012년 사역 뜨거운 기도로 계획하자…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전국목회자부부 금식기도대성회 개최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주최한 제6회 전국목회자부부 금식기도대성회가
 5∼8일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수동기도원에서 800여명의 목회자와 사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12년 건강한 목양부흥사역을 준비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자는 취지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활발하게 사역 중인 부흥사들이 대거 강사로 참여해 참석자들에게 은혜와 도전 의지를 갖도록 했다.

5일 개회예배에서 이태희 목사는 “2012년을 계획하는 지금 우리 목회자들은
성숙한 신앙과 목회관을 바탕으로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를 간절히 드려야 할 때”라며
“이번 3일간의 금식기도대성회를 통해 모든 참가자들이 치유와 회복, 성령의 권능을 받아 목회에서도 승리하고,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하루 네 차례 이어진 이번 성회를 위해 이태희 목사를 비롯해 주남석 임성은 전광훈 노수우 박영길 김대성 박창조
조나단 정기환 윤항기 권태일 원팔연 이원호 목사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한편 성회 주최 측은 8일 폐회예배에 앞서 목회자 및 사모를 대상으로 공모한 제2회 개척수기 시상식을 갖는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작은교회더사랑하기운동본부가 공동 주관한 개척수기 공모전에서 박태수(새순성결교회) 목사가
‘빈들에 핀 백합’이라는 수기로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한바울(등대교회) 목사의 ‘내 몸을 불살라’,
우수상은 김영숙(좋은교회)씨의 ‘언제나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각각 선정됐다.
이영로 이정철 목사와 손정숙 사모 등 15명이 특별상을 받는다. 수기는 책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대회장 김영남 목사는 “목회자 부부들이 영적 도전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뜨겁게 기도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면서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앞으로 작은 교회, 농어촌교회, 개척교회를 지원하고 교회를 살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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