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2-01-14
제목 [크리스천투데이] 나라와 교회 살리기, 부흥사가 앞장



 
▲부흥단체장 연석회의 및 설명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류재광 기자
 
 
기독교계의 나라와 교회 살리기 운동이 부흥사들을 구심점으로 하여 폭발적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오는 1월 27일 서울 궁동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에서
 ‘1만명 부흥사목회자 초청 지도자포럼 - 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대성회’가 개최된다.
이 성회는 나라와교회바로세우기위한운동본부, 한국기독교부흥선교단체총연합,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청교도영성훈련원, 부흥사지도자포럼준비위원회 등이 주관한다.
 
이들은 13일 오전 연세중앙교회 비전센터에서 예비집회 성격의 부흥단체장 연석회의 및 설명회를 갖고,
이날 참석자 500여명이 각각 50명씩 인원을 동원해 27일 대성회를 성대히 열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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