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2-01-16
제목 [크리스천투데이] 지역별 -나라와 교회 바로세우기- 전주에서 신호탄


 

전주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정덕만 목사)가 나라와교회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표 전광훈 목사)와 함께

15일 전주시 ‘나라와 교회를 바로세우기 위한 전국연합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주시내 모든 교회들은 각각 주일대예배를 드린 뒤, 오후 3시 완산구 화산체육관에 모여 뜨겁게 기도했다.

나라와교회바로세우기운동본부는 1천만 기독교인들의 결집을 통한

 ‘나라 살리기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갖고 지역별 집회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그 신호탄 격인 이번 집회에는 전주지역 목회자와 교인 5,000여명이 동참해 적극적인 지지를 표했다.


 강사로 나선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는 “국회는 자유민주주의라는 말을 못 쓰게 하며

어떤 당은 애국가를 금지하는 결의를 했다. 또 국기에 대한 경례를 안 하는 사람이 서울시장에 당선됐고,

곽노현 교육감은 기독사학을 말살하고 어린 학생들의 임신 자유를 허락하는 학생인권조례를 통과시키려 한다”며

“나라가 미쳐가고 있다. 전 노동당 비서였던 故 황장엽 선생을 생전 다섯 번 만났는데

한반도의 유일한 소망은 교회밖에 없다고 하더라. 정치가들이 나라를 가지고 장난치기 때문에 이런 집회를 개최하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산주의에 맞서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의 의지를 소개하며

 “전교조와 종북세력들은 이승만 대통령을 살인마로 가르치지만, 대한민국은 단호한 자유민주주의 결단 위에 세워진 나라다.

최근 한 전교조 교사가 학생들을 데리고 빨치산 위령제에 가서 학생부모로부터 고소당했는데 법원에서 무죄판결이 났더라.

정치계·법조계·교육계 등 그들의 세력이 뻗어있지 않은 곳이 없다.

우리는 일천만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고자 한다”고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전 목사는 “이 나라와 민족의 구원, 예수한국의 출발이 전주가 되길 바라며,

전주에서 시작된 성령의 불이 온 전국으로 퍼져 한국이 근본부터 바뀌길 소원한다.

전라도의 기독교인들이 연합하여 교회가 처한 위기를 극복하고 과거의 영광을 되찾자”고 당부했다.

상임회장인 송휘상 목사는 “종북좌파 세력들이 정치·교육·군사 모든 분야에 침투해 이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다”며

“우리가 하나되어 한국교회와 민족이 일어서는 대역사가 일어나고, 구국연합성회가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귀한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집회는 개회기도 송휘상 목사(사랑의교회), 성경봉독 허창남 장로(전주시장로연합회),

찬양 바울교회 연합찬양대(지휘 원팔연 목사), 강연 전광훈 목사, 봉헌기도 남상훈 장로(전북기독교장로총연합회장),

봉헌찬송 전주시장로합창단(지휘 김성지 장로), 광고 이충일 목사(동암교회), 축도 정덕만 목사(순복음중앙교회) 순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동 본부는 인천·대구·부산·포항·안동·영주·구미·원주·목포 지역에서 집회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며,

오는 1월 27일 서울 궁동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에서 ‘1만명 부흥사목회자 초청 지도자포럼’을,

3월 1일에는 10만 목회자 대회를, 4월 5일에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100만 기독교인 대성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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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 구별 방법 ------애극가 부르나 안 부르나 를 보아서 분별 할수 있다 2012-01-17 20: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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