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2-05-21
제목 전광훈 목사 [통진당, 대한민국 재정돈 필요성 보여줘]
 
“모든 분야 종북세력 척결에 한국교회 힘 모아야”
 
▲전광훈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DB
지난 총선에서 기독당 운동을 주도했던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최근 통합진보당 사태에 대해 “최근 일어나고 있는 종북세력의 난동은 대한민국이 전반적으로 정돈돼야 한다는 점을 알게 해 준다”고 밝혔다.

전광훈 목사는 “그동안에는 초대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근대화 개발정신으로 대한민국이 오늘에 이르렀지만, 각계각층에 침투한 종북세력 때문에 나라가 크게 위험해지고 있다고 본다”고 전했다.
전 목사는 “이같은 위험은 정치 분야 뿐만 아니라, 언론과 사회, 교육과 군사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심각한 수준에 와 있다”며 “단지 정치 분야에서 이 문제가 폭발했을 뿐이고, 다른 분야에서도 곧 통합진보당과 같은 사태가 뒤이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특히 기독교계가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한국 교계는 이같은 사태를 보면서 해방 후 한경직 목사님이 기독교사회당을 만들어 공산화 건국을 막으려 했던 것을 기억해야 한다”며 “이후 한 목사님은 이승만 대통령이 기독교와 성경적 이념으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채택하는 것을 보고 여기에 합류해 대한민국은 오늘에 이르렀고, 그 중심에는 기독교 사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광훈 목사는 “이렇듯 기독교에서 지키고 보전해 온 우리 대한민국이 오늘날에 와서 종북세력 때문에 무너지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한국교회가 다시 일어나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 정신을 바로 세워야겠다”며 “모든 분야의 종북세력을 다 척결하고 새로운 틀을 바로 세우지 않는다면 국가 내란과 같은 총체적 위기에 직면할 수 있으므로, 기독교인들이 깨어 기도하고 이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그는 양대 정당들에 대해서도 “새누리당은 애국시민들을 이용만 하고 있을 뿐 종북 척결 의지가 없고, 민주통합당은 종북세력들을 이용하려 하는 반란행위와 다름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회수 3813

136-827 서울시 성북구 장위2동 69-72 청교도영성훈련원 (문의전화)02-912-0191 (FAX)02-914-9191 #69-72 Jang Wi Dong Sung Book Gu, Seoul, Korea
청교도영성훈련원 소개 | 후원문의 | 대한민국 애국헌장 | 전국지역장 | 약도
Copyright ⓒ npst.co.kr Co.,Ltd, All rights reserved